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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안녕, 삭발투혼 페넬로페 크루즈…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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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안녕, 삭발투혼 페넬로페 크루즈…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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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영화 ‘내일의 안녕’에 주인공을 맡은 페넬로페 크루즈가 이 영화에서 과감한 삭발연기를 선보였다

모성애에 대한 소재를 다룬 시한부삶에 관련된 영화다. 홀로 남게 될 아들과 주위 사람들의 아픈 가슴을 보듬어줌과 동시에 여성으로서의 의미 있는 삶을 택하며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다...

주인공 마그다 역으로 열연한 페넬로페 크루즈는 실제로 촬영 중 그녀가 직접 자신의 머리를 완전히 삭발했을 정도로 연기투혼을 보여줬다.

한편 연기파배우인 페넬로페 크루즈는 과거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다. .
미국 남성잡지 '에스콰이어'는 2014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Sexiest Woman Alive)으로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를 선정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