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의웅은 6일 tvN ‘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의웅의 생활기록부 중 눈길을 끄는 건 발표대회 수상경력이었다.
수상경력을 설명하던 이의웅에게 전현무는 "당시 꿈이 뭐였어요"라고 물었고 이에 이의웅은 "아나운서였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석은 "목소리가 좋다. 나이에 비해 목소리가 안정됐다, 신뢰감이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의웅이 "사실 아나운서 꿈을 꿀 당시 롤 모델이 전현무였다"고 말하자 김지석은 "야 너 아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