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 속 김옥빈은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휴대폰을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핵여신 상여신(kon**)”, “여백의 미 보다 중심의 미가 더 강해!(taegy**)”, “명불허전(lovest**)”, “진짜 우아하시다(0i**)”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옥빈은 최근 영화 ‘악녀’에서 킬러 숙희 역을 맡아 거칠고 카리스마 있는 액션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한편 김옥빈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홍기선 감독의 영화 ‘일급기밀’은 “1급 군사기밀에 얽힌 군 내부 비리 사건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017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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