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 매체가 배우 이승기가 홍자매의 신작 '화유기'로 복귀한다고 밝혀 불을 지폈다. 그러나 오는 12월 '화유기' 편성을 준비 중인 tvN은 "이승기에게 화유기 출연을 제안한 것은 맞다"고 확인했지만, 소속사 측은 "화유기는 군대에 있는 이승기가 검토하고 있는 여러 작품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지난해 2월 입대해 육군 특전사령부에서 복무 중이다. 오는 10월 31일 만기제대 후 예능보다 드라마에 더욱 몰두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작가 홍자매가 현대물로 재창조한 로맨틱 판타지 퇴마극이다. 불한당이자 악동요괴인 손오공과 매력적인 셀럽이자 흰소요괴인 우마왕이 서로 대립하며, 2017년 악귀가 창궐하는 어두운 세상에서 참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