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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배우로도 해피엔딩 “당분간 못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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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배우로도 해피엔딩 “당분간 못본다”

네이버 인물정보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네이버 인물정보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KBS2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가 해피엔딩으로 종료됐다.

27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52회(마지막회)에서 이준(안중희)은 정소민(변미영)에게 옥상에서 프로포즈를 했다. 김영철(윤석) 김해숙(영실)도 결혼을 허락하며 행복한 결말로 끝을 맺었다

이번 ‘아버지가 이상해’ 드라마에서 이준이 배우로 거듭났다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누리꾼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이준씨 연기 맛깔나게 해요. 점점 기대되는 배우에요”, “이준이 프로포즈할때 진짜 감동이였음..간만에 드라마보구 감동받았네” “특히 이준 배우분의 재발견!!” 등 칭찬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배우로 재발견된 이준의 모습은 당분간 보기 힘들 전망이다.

이준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잘 다녀올게요”란 글과 함께 실제 입영통지서를 공개했다.

본명 이창선으로 10월 24일 8사단 현역 입대로 적혀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