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출연한 정상훈은 극 중 자신이 맡은 재벌 캐릭터인 안재석을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면서 내가 알고 있는 최고의 부자는 김생민, 신동엽, 황정민이라고 말했다.
김생민은 첫 월급 28만 원 중 20만 원 이상을 매달 저금하며 17년 만에 10억이 넘는 돈을 저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1:1 맞춤형 재무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튠즈 팟캐스트 순위 전체 1위를 차지하던 '김생민의 영수증'을 지상파 최초 15분 예능으로 편성한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생민은 지난 1992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연예가중계'와 '출발 비디오 여행', '동물농장'을 통해 리포터와 MC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김생민은 화려한 입담으로 재미없는 영화도 재미있는 열화로 탈바꿈시킨다고 해 누리꾼들로부터 ‘영화 사기범’이란 별명을 얻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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