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 ‘저수지게임’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말 못하는 그분의 ‘검은 돈’을 찾는 추적 스릴러다.
지난 6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SNS에서 “개봉관이 적습니다. 개봉 시간은 조조 또는 심야에 몰려 있습니다. 아무래도 빨리 막을 내릴 것 같습니다. 서두르세요”라고 말했다.
‘저수지게임’ 제작자로 참여한 김어준 총수는 언론 시사회에서 “3년 전부터 기획했던 취재 실패기다. 현직 검사들이 꼭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진우 기자는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 다큐멘터리 ‘간첩’으로 데뷔한 배우이기도 하다.
김종용 기자 top@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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