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방영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과 친구들은 ‘역사 덕후’임을 인증했다.
이날 독일인 다니엘 린데만은 경주 맞춤 투어를 준비해 친구들과 경주로 향했다. 하지만 터미널에서 경주행 버스를 찾지 못하는 등 시작부터 다니엘 투어는 꼬이기 시작했다.
다니엘이 운전을 하자 친구들은 “너 운전 잘하지?”라며 걱정을 했다. 이에 다니엘은 “응 2년 만에 처음 운전해”라고 말하며 해맑게 웃었다. 또한, 다니엘은 경주에 도착한 뒤 ‘역사 덕후’인 친구들의 지식 앞에서 초라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MBC에브리원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며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재미를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종용 기자 top@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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