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썰전’ 시청률 3%대… 올해 최저 시청률 곤두박질한 이유는?

글로벌이코노믹

‘썰전’ 시청률 3%대… 올해 최저 시청률 곤두박질한 이유는?

JTBC ‘썰전’이 올해 최저 시청률인 3%대를 기록했다. /출처=JTBC이미지 확대보기
JTBC ‘썰전’이 올해 최저 시청률인 3%대를 기록했다. /출처=JTBC
[글로벌이코노믹 김종용 기자] JTBC ‘썰전’이 올해 최저 시청률인 3%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썰전’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시작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조기 대선 등 굵직한 정치 이슈가 터지면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예능형 시사 프로그램 최초 3개월 1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뀐 후 국민들의 정치적 관심도가 떨어지면서 ‘썰전’의 시청률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는 북한 핵 실험, 공영방송 파업 사태와 MBC 김장겸 사장의 체포영장 발부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이슈 리뷰 토크쇼다.


김종용 기자 top@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