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썰전’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시작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조기 대선 등 굵직한 정치 이슈가 터지면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예능형 시사 프로그램 최초 3개월 1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뀐 후 국민들의 정치적 관심도가 떨어지면서 ‘썰전’의 시청률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는 북한 핵 실험, 공영방송 파업 사태와 MBC 김장겸 사장의 체포영장 발부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종용 기자 top@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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