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에릭, 이서진, 윤균상이 세 번째 게스트 AOA 설현을 맞이한 모습을 그렸다.
배우 한지만, 이제훈에 이어 세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설현은 득량도 삼형제를 위해 복숭아와 한우를 갖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설현은 도착과 함께 윤균상과 오이냉국의 간을 맞추고, 감자 수제비를 요리하며 득량도 생활에 돌입했다. 또한 득량도 삼형제는 설현을 마치 여동생처럼 챙겨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