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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EXID 정화, 불화설에 속내 고백… “이번 활동 반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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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EXID 정화, 불화설에 속내 고백… “이번 활동 반대해”

EXID 멤버 정화가 '주간아이돌'에 반려견과 함께 출연했다. 사진=네이버 TV.이미지 확대보기
EXID 멤버 정화가 '주간아이돌'에 반려견과 함께 출연했다. 사진=네이버 TV.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여자 아이돌그룹 EXID 멤버 정화가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어 이목을 끈다.

EXID는 과거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re:play EXID’에 출연해 보컬 솔지와 함께 무대에 서지 못한 지난 1년을 회고했다. 메인보컬을 맡았던 솔지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확정 판정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솔지는 활동 중단 후 별다른 공식 일정 없이 휴식을 취했고 다른 멤버 4명만이 4번째 미니 앨범 ‘풀 문’(Full Moon)으로 복귀했다. 솔지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화는 “다 루머고,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 난 이번 활동을 반대했다”라고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3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는 황금 개띠의 해를 맞아 평소 애견인으로 소문난 EXID의 정화, 세븐틴의 민규·도겸, 몬스타엑스의 민혁·주헌 그리고 청하 등 아이돌 대표 애견인 6명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