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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시청률 하락했지만 호응도 높아…"시청하는 내내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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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시청률 하락했지만 호응도 높아…"시청하는 내내 즐거워"

SBS 예능 집사부일체가 시청률이 하락했음에도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SBS 예능 집사부일체가 시청률이 하락했음에도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SBS 예능 ‘집사부일체’가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음에도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달 31일 첫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집사부일체는 첫방송 당시 시청률 10%가 넘었지만, 지난 7일 방송분은 1부 6.6%와 2부 7.6%를 기록했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집사부일체에 크게 기대하는 분위기다.

시청자 D**씨는 “1회보다 2회가 훨씬 더 재밌었고 충분히 잘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어제 딱밤참기할 때 특히 웃겼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W**씨는 “정말 재밌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다음 주에는 분명 시청률이 오를 것 같다”면서 “4명의 멤버가 신선하고 양세형이 진짜 웃겼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청자 R**씨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시청하는 내내 즐거웠다”면서 “중간중간 슬며시 일어나 속마음 얘기할 때는 정말 재밌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재밌는 집사부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응원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SBS에서 방송된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