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박준규 출연 이후...아들 박종찬 군입대 앞두고 심경 털어놔 "아쉽고 속상하다" 왜?
이미지 확대보기'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박준규 출연 이후...아들 박종찬 군입대 앞두고 심경 털어놔 "아쉽고 속상하다" 왜?...배우 박준규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6회 – 아버지의 이름으로 배우 박준규 편’으로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았던 각종 소문의 진실과 인생이야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 가운데 첫째 박준규의 첫째 아들 박종찬이 자신의 SNS로 군입대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사진=배우 박종찬 인스타그램 (좌) 박준규 첫째아들 배우 박종혁, (우) 박준규 둘쨰 아들 배우 박종찬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배우 박준규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6회 – 아버지의 이름으로 배우 박준규 편’으로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았던 각종 소문의 진실과 인생이야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준규는 아버지이자 배우 故 박노식의 아들로 불리는 것이 싫었다고 말하며 영화배우는 안 하겠다 다짐했지만 결국 배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두 아들 박종찬, 박종혁까지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알리면서 3대가 나란히 배우의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 가운데 첫째 박준규의 첫째 아들 박종찬이 자신의 SNS로 군입대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종찬은 “새해 잘들 보내고 있지요? 제가 다음주월요일, 1월15일에 드디어 입대를 합니다. 이 작품만 하고 가야지 하며 미루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늦은 만큼 군대가서 더 열심히, 성실히, 건강히 보내고 올게요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께 인사하고 가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게 제일 아쉽고 속상하네요. 새해 잘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금방 만나요 우리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장문의 글로 입대 전 심경을 밝히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비결과 숨겨진 이야기,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는 별난 인생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일요일 아침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