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백진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식차 응원샷과 함께 "감동의 쓰나미 삼일째 집에 못가고 강추위와 싸우며 촬영중이였는데..5년 넘게 함께 하고있는 내사랑 보민언니 은경쌤 은구쌤이 선물을 넘 고마워잉....ㅠㅠ 내가 더 잘할께"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좌윤이 역의 백진희와 함께 남치원 역의 최다니엘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저글러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고마워요", "최다니엘. 이것 쫌 설렌다", "저글러스 파이팅. 백진희 파이팅. 시청률 가즈아", "날씨 추운데 고생이 많네요"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