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김정화와 남편 유은성이 새로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며 러브스토리가 주목 받고 있다.
김정화는 지난해 9월 ‘싱글와이프’ 방송에서 남편 유은성과의 만남을 소개했다. 기아 대책이란 NGO 단체로 아프리카 선교 활동을 간 김정화는 자신이 쓴 책의 음악을 담아야 했다. 그때 소개 받은 작곡가가 지금의 남편이었다. 김정화는 작사하고 유은성이 작곡하면서 서로가 알아가게 됐다.
김정화가 어머니의 암투병으로 힘들 때 남편이 위로를 해줬고,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허전할 때 두 사람이 결혼하게 됐다. 2013년 결혼한 김정화는 잠시 연예계를 떠나 있었다.
유은성은 지난 16일 가진 제작발표회에서 아내가 산후우울증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했는데 자신이 막은 게 후회된다고 밝혔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