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것만이 내 세상의 손익분기점은 210만명이다. 제작비는 58억원이 투입됐다. 이병헌은 과거 WBC 웰터급 동양챔피언이었지만 현재는 오갈 데 없는 한물 간 전직 복서 ‘조하’ 역을 맡았다.
이병헌은 우연하게 17년 만에 헤어진 어머니 인숙(윤여정)과 만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인숙을 따라간다. 이곳에서 이병헌은 동생 진태(박정민)를 만난다.
박정민은 서번트증후군을 앓고 있지만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다. 이병헌은 동생을 보며 한숨 쉬기 바쁘다. 이병헌은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동생을 지켜본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