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PM 멤버이자 가수 겸 배우인 이준호가 올린 일본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준호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하이 터치’ 참석에 대한 후기를 남겼다. 해당 글은 “こんかいの hi-touch 楽しいし、しあわせし、 だいじだった。わすれないで!”로 일본어다. 이준호의 글은 “재미있고, 행복하고, 소중했다. 잊지 마세요”라고 번역된다.
‘하이 터치’는 일본에서 팬과 스타가 함께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뜻한다. 이준호는 지난 2013년 7월 일본에서 첫 솔로앨범을 발매하고 난 뒤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류 선봉장으로 활약하는 이준호는 얼마 전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하며 물 오른 연기력도 선보였다. 양국을 오가는 이준호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