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를 내세운 '블랙 팬서'가 예매율 32.3%로 1위를 차지했다.
'블랙 팬서'는 라이언 쿠글러 감독 신작으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티차라 역이자 블랙 팬서로 활약한다.
영화순위 예매율 2위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에게 돌아갔다. 예매율 23.3%로 지난 8일 개봉작으로 누적관객수는 17만여명이다.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김범이 활약한다.
4위는 이병헌 박정민 주연 '그것만이 내 세상'이 이어갔다. 예매율 5.7%,누적관객수는 299만여명이다.
5위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코코'가 차지했다. 예매율 5.1%, 누적관객수는 314만 여명이다.
예매율 6위는 폴 킹 감독의 영화 '패딩턴 2'에게 돌아갔다. 지난 8일 개봉작으로 예매율은 4.4%를 차지했다. 전작 '패딩턴 1'에 이어 런던 생활 3년차 패딩턴이 비밀 팝업북 도둑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에피소드를 담는다.
7위는 오는 14일 개봉 예정인 '흥부'(조근현 감독)가 차지했다. 고 김주혁 유작으로 정우가 흥부 역을 맡았다. 그밖에 정진영, 김원해, 정해인, 곽동연 등이 출연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