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예린과 담은 투샷과 함께 우린복실이 #귀여운예린이 #조예린 #조아영 #파도야파도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조아영과 조혜린은 큰 눈에 선한 인상으로 아역과 성인역의 싱크로율 높이고 있다.
사진을접한 누리꾼들은 "'파도야 파도야' 대박나세요", "아영님 너무 예쁘세요", "티비소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극중 아역 배우 권미르, 이현빈, 조예린이 오정훈, 오정태, 오복실 삼남매의 어린 시절을 맡는다.
조예린은 조아영이 분할 오복실, 권미르는 장재호가 맡은 장남 오정훈, 이현빈은 정헌이 분할 차남 오정태의 아역으로 변신한다. 이들 3남매는 앞으로 겪을 파란만장한 가정사의 단초를 제공하는 사건들의 주역으로 극 초반을 이끈다.
'파도야 파도야'의 주인공 오복실(조아영 분)은 가수 지망생으로 60~70년대를 풍미했던 다양한 노래를 선보인다. 더불어 당시의 정겨운 대중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해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반효정이 오복실 삼남매의 할머니 홍기전 역을, 이경진이 어머니 이옥분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아간다ㅣ
'꽃피어라 달순아' 후속 '파도야 파도야'는 120부 작으로 매일 오전 9시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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