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상욱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태명이 ‘대군’, 여아라 ‘대순’이라고 부른다는 발언이 관심을 받으면서 두 사람의 가상 자녀 얼굴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가상 자녀 얼굴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주상욱과, 전형적인 미인상인 차예련의 장점을 닮아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가졌다.
이후 결혼 6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초 임신 5주차라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차예련은 임신을 발표한 뒤 태교에 집중하며 SNS을 통해 꽃꽂이 등 취미생활에 집중하는 모습을 여러차례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