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도경완은 "내 수입은 관리할 게 없다"며 "내 수입이 모래 한 줌이라면 아내 수입은 경포대 해변가"라고 강조해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도경완은 "아들과 여행을 가고 싶어 텐트를 알아봤다. 아내가 '몇 번이나 쓴다고'라더니 '이거 어때?'라며 캠핑카를 알아보더라"고 말해 김생민을 웃게했다.
이후 깜짝 전화 연결에서 장윤정은 "남편이라는 소리에 중압감이 클 것 같아 미안하다. 미안함 때문에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미안하다'는 말을 강요했다는 게 미안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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