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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명품가방수선의달인, 위치 알고보니 "이렇게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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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명품가방수선의달인, 위치 알고보니 "이렇게 가까이"

SBS ‘생활의 달인’에 명품가방 수선의 달인이 재출연했다. 생활의달인 명품가방수선의달인은 모두가 불치판정을 내렸던 가방조차도 그의 손길이 닿기만 하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이미지 확대보기
SBS ‘생활의 달인’에 명품가방 수선의 달인이 재출연했다. 생활의달인 명품가방수선의달인은 모두가 불치판정을 내렸던 가방조차도 그의 손길이 닿기만 하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SBS ‘생활의 달인’에 명품가방 수선의 달인이 재출연했다.

지난주 낡고 닳은 가방을 완벽하게 원상복구 해내며 놀라움을 선사한 바 있는 정응섭 달인은 2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발견’에 재출연했다. 생활의달인 명품가방수선의달인은 모두가 불치판정을 내렸던 가방조차도 그의 손길이 닿기만 하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

지난주 미처 다 공개하지 못했던 가방수선의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다. 생활의달인 명품가방수선의달인은 본래 가죽과 같은 재질로 가방마다의 포인트를 살리며 손상된 가죽을 복구하는 일부터 천연재료를 이용한 광택 살리기와 손잡이 복원까지, 자신만의 방법으로 가방의 고유의 색과 문양까지도 그대로 되살려낸다.

한계란 없는 생활의달인 명품가방수선달인만의 기적 같은 수선방식이 또 한 번 찾아온 것. 달인의 가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자리 잡았다.
한편 고소득 여성층의 점유물이었던 명품가방이나 명품구두를 사용하는 층이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 이제 웬만하면 명품가방이나 구두 한두개씩은 가지고 있을 만큼 대중화되고 있다.

하지만 명품을 아무리 애지중지 아껴 사용해도 시간이 지나면 닳기 마련이다. 이러한 명품이나 애장품들을 전문적으로 수선하는 이색직업이 최근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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