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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4월의 신부된다…"남편은 훈훈한 외모의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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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4월의 신부된다…"남편은 훈훈한 외모의 회사원"

방송인 박은지가 결혼한다. (사진=씨앤코이앤에스)이미지 확대보기
방송인 박은지가 결혼한다. (사진=씨앤코이앤에스)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35)가 결혼한다.

16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은지는 오는 20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2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만나 1년여간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박은지의 예비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인재"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박은지의 결혼식은 일반인 남편을 배려해 가족‧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로 입사한 뒤 2013년 퇴사, 다양한 분야에서 방송인으로 활약해 왔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