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인선은 프로듀스 101 출신 당시 30살의 나이로 인해 '황이모'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이후에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황인선은 최근 PC방을 차려 색다른 근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셔츠와 블랙팬츠를 입은 황인선이 PC방에서 일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면서 해당 사진에 #좋아요 #팔로우 #인친 #피시방 #pc방 #게임 #배틀그라운드 #배그 #와우 #게임스타그램 #친스타그램 등의 해시태크를 달아 PC방을 개업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과 팬들은 "사장님 포스가 난다" "오늘도 계시냐" "언니 오픈하신거에용?!! 배그하러갈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