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첫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한편의 웰메이드 드라마가 기대된다며 이준기와 서예지의 연기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네치즌 hjim****은 "한 시간이 순삭~ 캐릭터들이 살아 있어 좋았어요. 오늘도 기대", wise****는 "댓글보니 끝나고 몰아봐야 하나 너무 재밌으면 매주 기다림에 지치는", lyso****는 "서예지가 신인인지 의심들 정도로 연기잘한다. 비주얼도 좋고 앞으로 대성하겠다"고 칭찬했다.
또 kmpo****는 "연기구멍도 없고 시간순삭 오늘 더 재밌을 듯", lee8****는 "역시 이준기표 히어로물은 실망이 안된다", youk****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어요~~오늘도 본방사수합니다^^"라는 칭찬이 이어졌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