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국제시장? 관람객 9.16, 기자 평론가 5.61... 모든 스테프와 표준근로계약서 작성후 촬영

글로벌이코노믹

국제시장? 관람객 9.16, 기자 평론가 5.61... 모든 스테프와 표준근로계약서 작성후 촬영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지난 2014년 개봉한 ‘국제시장’이 기해년 첫날 포털에서 영화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윤제균 감독 작품으로 황정민 김윤진이 주연을 맡았다.

국제시장은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박근혜 정부 시절 상영된 국제시장은 국내영화 사상 최초로 모든 스테프와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영화를 찍었다. 관객은 1500만명 가까이 기록했다. 관람객 평점 9.16, 기자 평론가 5.61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