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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장동민의 원주 화이트톤 '벌어지는 입'... 수입억대 보증사기로 억대 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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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장동민의 원주 화이트톤 '벌어지는 입'... 수입억대 보증사기로 억대 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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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장동민이 7일 포털 검색어에 올라 있다.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상민이 장동민의 새 안식처에 놀러 갔는데 대저택 화이트톤 집의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햇다.

이날 방송에 나온 화이트론 집은 커다란 부지에 당당히 자리한 독채건물 내부엔 미끄럼틀 등 놀이시설까지 완비돼 안락한 거주환경을 자랑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눈에 띄는 것은 장동민은 몸이 불편해 휠체어를 사용하는 가족을 위해 집안 장애물들을 모두 제거해 가족사랑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상민은 “나의 경험을 보면 너무나 큰집에서 살면 우울감이 발생하기 쉽다”며 후배사랑을 표현했다.

앞서 장동민은 방송서 수십억 원의 다이아몬드 보증사기로 억 대의 채무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동민의 집은 강원도 원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집을 꼼꼼히 보니 수억원의 비용이 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