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 '극한직업'(이병헌 감독)이 충 누적관객수 12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코미디 영화 1위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9일 하루 동안 77만557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총 누적관객수는 1217만5444명이다.
'극한직업'은 오늘 역대 코미디 영화 1위 자리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역대 코미디 영화 1위는 '7번방의 선물'. '7번방의 선물' 관객수는 1281만 1435명이다.
'알리타'는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3'이 예매율 7.8%로 3위, '증인'은 예매율 6.6%로 4위, '극장판 헬로카봇'은 예매율 4.8%로 5위, '뺑반'은 예매율 3.9%로 6위, '레고 무비2'는 예매율 2.5%로 7위에 올랐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