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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설레게 하는 이름 차화연 '사랑과 야망'... 선풍적 인기 당시 시청률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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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설레게 하는 이름 차화연 '사랑과 야망'... 선풍적 인기 당시 시청률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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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8일 포털 사이트에 차화연이 실검 상위에 올라 있다. 연예계를 떠났다 브라운관에 복귀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세작이라고 할수 있는 차화연이 주연을 맡은1987년 작품 ‘사랑과 야망’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넘쳐나는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었다.

어려운 주변 여건으로 연인과 사랑의 결실을 맺지 못한 채 배우가 되어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김미자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당시 드라마 사랑과 야망 점유율은 70%에 이르렀다. 점유율은 특정시간대 tv시청가구중 특정 프로그램을 시청한 비율이다. 당시 엄청난 선풍을 일으켰다.
영화 대표작은 도시에서 우는 매미, 참새와 허수아비 등이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