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세작이라고 할수 있는 차화연이 주연을 맡은1987년 작품 ‘사랑과 야망’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넘쳐나는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었다.
어려운 주변 여건으로 연인과 사랑의 결실을 맺지 못한 채 배우가 되어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김미자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당시 드라마 사랑과 야망 점유율은 70%에 이르렀다. 점유율은 특정시간대 tv시청가구중 특정 프로그램을 시청한 비율이다. 당시 엄청난 선풍을 일으켰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