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는 12일 새벽 팬들과 소통하는 카카오톡 채팅방 '고독한 이홍기방'에 "자고 일어났더니 난리가 났구만. 걱정마쇼. 내일 라이브 때 봅세"라고 적었다.
이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의 한 장면과 함께 생라면과 맥주. 다들굿밤이라는 글을 통해 건재함을 드러내 승리 채팅방과 무관함을 드러냈다.
팬들은 이를 이홍기의 간접 해명 글로 보고 "역시 우리 홍스타!", "홍스타 화이팅 롱런해서 앞으로도 같이 늙자", "팬까진 아니었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으로 봤을때는 아닐거라고 저는 믿습니당.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리 채팅방 관련 가수 정준영(30)의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 '레이블 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tvN '현지에서 먹힐까3'을 녹화 중인 정준영은 일정을 중단하고 귀국, 승리 카톡방 몰카 공유 관련 경찰 수사를 받기로 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