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밤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 195회에서는 앞서 조하나에 이어 남배우가 새친구로 등장할 예정으로 정체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불청'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독립운동가 만해 한용운 생가가 위치한 홍성에서 펼쳐진다.
새친구 얼굴을 본 김광규는 제자리에 얼어붙기까지 했다. 다른 출연자 역시 새 친구를 보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해 더욱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새친구에 대해 "처음 만난 이연수와도 어색함 제로에 LTE급 친화력과 스윗함까지 겸비했으며 출구없는 매력의 유일무이 남배우"라고 소개했다.
불청 친구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 새 친구 정체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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