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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안소희, 흑역사 없는 뱀파이어 미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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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안소희, 흑역사 없는 뱀파이어 미모 인증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 안소희가 출연해 데뷔초와 변함없는 뱀파이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JTBC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 안소희가 출연해 데뷔초와 변함없는 뱀파이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JT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 안소희가 걸그룹 비주얼 막내로 트와이스 쯔위를 꼽았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안소희, 이이경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소희는 JYP 비주얼 걸그룹 막내 계보 선구자에 올랐으며 그 뒤를 이어 미스에이 수지, 트와이스 쯔위, ITZY 유나가 거론됐다.

"눈여겨보는 막내에 누가 있느냐?"는 질문에 안소희는 트와이스 쯔위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소희의 초등학교 졸업사진부터 중학교 사진, 데뷔 초 사진 등이 총망라돼 절대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제작진이 준비한 여러 장의 사진을 본 안소희는 비명을 지르며 민망해했다. 하지만 젖살이 통통하게 오른 초등학교 사진과 중학교 사진, 2007년 갓데뷔 사진과 현재 모습 등을 일일이 설명하며 데뷔 초와 변함없는 뱀파이어 미모임을 입증했다.

한편,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소희는 2015년 팀을 탈퇴, 연기자로 변신해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다. 소희의 빈자리에는 선미가 합류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