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OSEN은 박서준이 최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박서준이 본명(박용규)으로 직접 1억 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 회사에 따로 알리지 않아 우리도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2011년 B.A.P 방용국의 뮤직 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그 이듬해인 2012년 '드림하이2'를 통해 마성의 아이돌 시우 역으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같은 해 여름 시트콤 '패밀리'를 통해 차서준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2015년 드라마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로코 남주로 자리매김했다.
박서준은 오는 7월 영화 '사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