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모는 6일 트와이스 팬페이지에 "2020년이 되자마자 원스(트와이스 팬덤)들을 놀라게 해 버려서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토로했다.
이어 "해당 글을 쓰는 것과 관련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힌 모모는 "이걸로 원스들에게 더 상처 주는 건 아닐까. 가만히 있는 게 더 원스를 위하는 걸까. 많이 조심스러웠다"고 털어 놓았다.
그러나 모모는 "저는 원스들과 대화를 많이 해왔으니까 저의 방법으로 원스들이랑 소통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다"고 적었다.
특히 모모는 "저의 원스에 대한 진심이 아주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다"면서 "2020년 이제 시작이니까 원스, 트와이스 모두 건강이 1번이고!"라며 밝은 에너지를 보였다.
한편, 모모와 김희철 두 사람의 소속사는 지난 2일 둘이 친한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인정했다. 이로써 김희철과 모모는 2020년 연예계 첫 공식 커플로 등극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