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5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진상이 주리네 집에 초대받은 날 진상의 전 장모 오옥분(이덕희 분)도 한정원(김정원 분)의 초대를 받아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이날 이진상은 정주리가 원했던 1억 원대 반지를 들고 프러포즈를 한다. 이벤트 룸에서 진상이 반지를 내밀며 나랑 결혼해 줄래?라고 하자 정주리는 감격한다.
진상의 프러포즈 반지를 받고 기분이 좋아진 주리는 "우리 엄마한테 인사드리러 갈래?"라고 제안하자 진상이 "오늘?"이라며 깜짝 놀란다.
한정원이 시어머니 도 여사에게 "대접해드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손님을 집으로 초대했다고 알린 것.
그러자 도 여사는 "예비 사위가 온다는 데 뭐 시켜먹을 수는 없잖아"라며 푸념한다.
말미에 한정원이 초대한 사람이 이진상의 예전 장모 오옥분으로 밝혀지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대문을 열어준 정원이 여기까지 "오시느라 힘드셨죠"라고 인사를 건네자 오옥분이 나타나 "아이구 집 좋네"라며 감탄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