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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유아인 SNS서 우한 응원, 신종 코로나 발병지 "우한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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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유아인 SNS서 우한 응원, 신종 코로나 발병지 "우한을 사랑하자"

영화배우 유아인과 송혜교가 최근 SNS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병지인 중국 우한을 응원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영화배우 유아인과 송혜교가 최근 SNS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병지인 중국 우한을 응원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배우 유아인과 송혜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병지인 중국 우한을 응원했다.

유아인은 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인간, 우리는 지구, 우리는 하나"라며 우한 관련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지구 모형에는 '러브 포 휴먼'(인간을 사랑하자)라고 적혀 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휴먼'이 '우한'으로 글자가 교체돼 '러브 포 우한'(우한을 사랑하자)으로 바뀐다. 해당 영상은 유아인이 소속된 창작 집단 '스튜디오 콘크리트'가 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혜교는 다음날 SNS에 유아인이 올린 이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2일 동안 81만6248회가 재생됐으며 댓글 기능은 제한된 상태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현지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1만7205명이며 361명이다. 국내에서는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격리됐고 2번 확진자는 이날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을 검토중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