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아인은 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인간, 우리는 지구, 우리는 하나"라며 우한 관련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지구 모형에는 '러브 포 휴먼'(인간을 사랑하자)라고 적혀 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휴먼'이 '우한'으로 글자가 교체돼 '러브 포 우한'(우한을 사랑하자)으로 바뀐다. 해당 영상은 유아인이 소속된 창작 집단 '스튜디오 콘크리트'가 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혜교는 다음날 SNS에 유아인이 올린 이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2일 동안 81만6248회가 재생됐으며 댓글 기능은 제한된 상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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