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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성형 논란 해명, "쌍꺼풀만 세 번, 코·턱·이마 다 내꺼" 얼굴 전체 성형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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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성형 논란 해명, "쌍꺼풀만 세 번, 코·턱·이마 다 내꺼" 얼굴 전체 성형 부인

방송인 장영란이 5일 '얼굴을 다 성형했다'는 성형 논란에 대해 15년 전 쌍꺼풀만 세 번 했다고 해명했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방송인 장영란이 5일 '얼굴을 다 성형했다'는 성형 논란에 대해 "15년 전 쌍꺼풀만 세 번 했다"고 해명했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얼굴을 다 성형했다'는 성형 논란에 대해 오해를 풀었다.

장영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얼굴 다 뜯어 고쳤다는 댓글이 있다"며 "쌍꺼풀 세 번. 그것도 (수술한 지) 15년은 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니 오해 말아달라"며 "코, 턱, 이마, 광대, 볼 등 다 내 거"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이렇게 혹시 오해하는 분들 있으면 오해도 풀고 내 속 얘기도 하고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요"라며 성형 의혹을 해명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예능인이지만 말 더 예쁘게 하려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해 8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도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2005년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데뷔한 장영란은 현재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과 '내일은 미스터트롯'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