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이 최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스타쉽의 설립부터 함께한 창립 멤버로 13년 동안의 의리를 지켰다. 2007년 데뷔한 케이윌은 지난 2015년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두 번째 재계약을 갱신해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2005년 11월 KBS2TV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OST "꿈"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2007년 3월 6일, "왼쪽 가슴"을 타이틀 곡으로 한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면서 가수로 정식 출발했다. 2007년 3월 9일, KBS2TV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가수로서 첫 방송출연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