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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지옥' 출연 검토…유아인‧박정민도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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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지옥' 출연 검토…유아인‧박정민도 물망

배우 원진아가 연상호 감독 신작 영화 '지옥'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원진아가 연상호 감독 신작 영화 '지옥'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원진아가 영화 '지옥' 출연을 검토 중이다.

4일 소속사 유본컴퍼니에 따르면, 원진아는 연상호 감독 신작 '지옥' 여주인공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다.

'지옥'은 어느 날 갑자기 인간들이 직면한, 기적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연상호 감독이 글을 쓰고 '송곳' 최규석 작가가 그림을 그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유아인과 박정민도 '지옥'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진아는 2015년 단편 영화 '캐치볼'에 캐스팅되어 정식 데뷔했다. 2017년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여주인공으로 파격 캐스팅됐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