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8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대구(서도영 분)와 달달한 키스를 나눈 강해진(심이영 분)은 이혼하고 더 잘 살면 그게 복수다라고 말한다.
재혼 아내 정주리(함가림 분)와 자꾸 어긋나는 이진상(서하준 분)은 전처 강해진을 그리워하며 "어떻게 벌써 다른 남자를 만날 수가 있어요"라며 부친 이백수(임채무 분)에게 푸념한다.그 말을 들은 정주리는 방안에서 남몰래 눈물 흘린다.
이후 정주리는 과거 과외선생인 인성(안지훈 분)을 아슬아슬한 만남을 이어간다.
그러나 유란은 오피스텔에서도 강제로 퇴거될 위기에 처한다.
이진상과 배유란의 오피스텔을 찾은 오팀장은 사람들에게 배유란을 끌어내라고 지시한다. "이거 놔"라며 반항하던 배유란은 결국 오피스텔에서 쫓겨난다.
한정원은 배유란을 오피스텔에서 쫓아냈다는 보고를 한 오팀장에게 "고마워요"라며 인사를 건넨다.
배유란과 정준후가 정말로 결별하는 것인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맛 좀 보샐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