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트렁크를 들고 찾아온 봉천동은 꼰닙네 집에 들어 와 살겠다고 한다. 천동은 꼰닙과 그 가족들에게 "한 달, 아니 일주일만이라도 좋습니다"라며 같이 살게 해달라고 매달린다.
이후 강여원은 봉천동에게 "나하고 먼저 상의 했어야죠"라며 섭섭해한다.
구윤경(김경숙 분)과 황수지(정유민 분)는 오랫동안 살아왔던 황병래(선우재덕 분)집을 떠나 새로운 생활을 준비한다. 온통 빨간 딱지로 차압이 붙은 집을 떠나 이사할 준비를 하며 윤경은 "구기자 인생이 진짜 이정도까지 구겨질 줄 누가 알았겠니?"라며 푸념한다.
짱(홍지희 분)은 감격하고 꼰닙을 늘 아줌마라고 불렀던 일남은 "고맙습니다. 어머니"라며 진심으로 감사한다.
말미에 봉천동은 왕꼰닙에게 "저 사장님 아들 하고 싶습니다"라며 진심을 보인다.
꼰닙은 천동의 손을 꼭 잡아줘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알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꽃길만 걸어요' 후속 '기막힌 유산'이 20일 밤 8시 30분 첫방송된다.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이아현, 남성진 등이 호흡을 맞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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