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5년에 7세 연하의 미 펑크밴드 ‘굿 샬롯’의 뮤지션 벤지 메이든과 결혼해 2014년 공개된 ‘애니(ANNIE)’를 마지막으로 일선에서 물러났던 카메론은 올해 1월 “새해 복 많이 받아! 딸 래딕스 메이든의 탄생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10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게 생각해, 감사해”라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녀 탄생을 보고하며 행복이 가득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감염 확대로 불요불급한 외출이 금지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친구이자 ‘Who What Wear’의 CEO인 캐서린 파워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리모트 인터뷰를 한 카메론은 “3개월 반의 아기가 있어 별로 밖에 나가지 못하며 어떤 의미에서는 격리 생활 같은 것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친구가 와주었지만 지금은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다. 그래도 남편과 함께 밥을 해 먹거나 집에서 할 일이 여러 가지 있어 인생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Makeup and Friends’에서는 카메론의 집을 구찌가 언제 방문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둘이서 허그를 나눈 뒤 독점 인터뷰에 응한 카메론. 메이크업 등에 대해 말하거나 카메론이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대화 도중 구찌가 캐머런의 여배우 복귀에 대해 질문을 던지자 “나는 무슨 일이든 ‘절대’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ET 등 많은 매체가 캐머런의 여배우 복귀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라고 보도하고 나섰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