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서울 심사기념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 전국 결선대회에는 현대HCN의 사업권역 내(서울, 충북, 대구, 경북, 부산 등)에서 지원한 초등학교 어린이 500여 명 중10월 20일 지역예심과 11월 10일 각 지역본선대회를 통과한 32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 강대관 현대HCN 대표가 최우수상을 받은 한승헌 어린이에게 시상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최신형 노트북이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그 외에도 우수상(주한미국대사관 상) 2명, 장려상 3명, 입선 4명 등 총 10명의 어린이가 수상과 푸짐한 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한 6명의 어린이에게는 내년 2월 가족 1인을 동반해, 홍콩 CNN 스튜디오 등 해외문화 탐방의 특전이 주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