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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어린이영어말하기대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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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어린이영어말하기대회 시상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제6회 ‘현대HCN 어린이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서울 서원초등학교 4학년 한승헌 군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4일, 서울 심사기념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 전국 결선대회에는 현대HCN의 사업권역 내(서울, 충북, 대구, 경북, 부산 등)에서 지원한 초등학교 어린이 500여 명 중10월 20일 지역예심과 11월 10일 각 지역본선대회를 통과한 32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 강대관 현대HCN 대표가 최우수상을 받은 한승헌 어린이에게 시상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최신형 노트북이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그 외에도 우수상(주한미국대사관 상) 2명, 장려상 3명, 입선 4명 등 총 10명의 어린이가 수상과 푸짐한 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한 6명의 어린이에게는 내년 2월 가족 1인을 동반해, 홍콩 CNN 스튜디오 등 해외문화 탐방의 특전이 주어졌다.
현대HCN 강대관 대표는 “글로벌시대를 맞아 미래 지도자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뛰어난 언어감각은 물론 다양한 국제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주고자 2007년부터 매년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대HCN은 지역의 교육 문화 발전을 위해 지역 방송사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