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하이스피드 액션 '섬란 카구라' 시리즈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섹시 미소녀 닌자 액션 게임 ‘섬란 카구라 -시노비 버서스-(SENRAN KAGURA SHINOVI VERSUS)’를 PS Vita용으로 28일 정식 발매한다.‘섬란 카구라 -시노비 버서스-’는 비밀스러운 닌자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미소녀 닌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액션 게임으로, 전투 시 더 많은 데미지를 입힐 수록 더욱 코스튬이 파괴된다는 설정이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PS Vita 버전으로 첫 등장한 ‘섬란 카구라 -시노비 버서스-’는 섬란 카구라 시리즈의 3번 째 타이틀로,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지난 1월부터 일본 및 국내에서 방영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캐릭터의 코스튬은 속옷, 교복, 닌자복 3종류로 구성되며, 특정 조건에서는 모든 의상을 파괴하는 '전체 파괴'가 처음으로 도입됐다. 또한, Wi-Fi 및 애드혹 기능을 통해 최대 4명까지 2대 2로 팀을 이뤄 온라인 멀티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섬란 카구라 -시노비 버서스-’의 국내 출시가격은 5만98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