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5 윈터’ 개막전 매진 흥행 돌풍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5 윈터’리그가 2일 개막해 8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은 총 상금 3억원 규모로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부문 16명, 팀전 부문 8개 팀과 사이퍼즈 부문 8개 팀이 각각 참가해 승부를 겨룬다.
우선 던전앤파이터 개인전에서는 4주간 16강 조별 풀리그를 진행해 8강 진출자를 선발한 뒤 4주간 8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팀전 부문에서는 총 네 명이 한 팀을 이뤄 개인전, 대장전 등 다섯 세트를 대결해 3세트를 선점하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사이퍼즈는 8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고 각 팀에서는 상대팀에게 유리할 수 있는 한 개의 캐릭터를 제외한 후 나머지 캐릭터를 번갈아가며 선택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게임전문채널 스포티비 게임즈를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모든 경기가 생중계되며 던전앤파이터 부문은 성승헌 캐스터와 정준 해설위원의 콤비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사이퍼즈는 정소림 캐스터가 복귀해 이준행, 오성균 해설위원과 입담을 뽐낸다.
넥슨은 지난 시즌에 이어 전경기 유료(2500원)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던전앤파이터의 1만 세라(게임머니) 등 다양한 쿠폰을 선물로 지급한다.
한편 이날 개막전 관람 티켓은 판매 이틀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