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소비자시민모임 주최로 열린 제19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시상식에서 삼성전자의 '4way 카세트 냉난방기'가 에너지대상(산업부장관상)을, '스마트 에어컨 Q9000', '노트북 Book 9' 및 'LED Curved TV'제품 등 9개 제품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에너지대상을 받은 '4way 카세트 냉난방기'는 전기 요금 저감을 위해 고효율 마이크로 채널 실외 열교환기와 압축기 고속화 기술을 통해 국내 냉난방기 중 최고 효율인 5.51(R)을 달성했다.
특히 고효율 마이크로 채널 실외 열교환기는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유일하게 적용중인 기술로서, 에너지 효율 향상은 물론 냉매 사용량을 최대 35% 줄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 전체적인 제품의 에너지 효율을 6년 전보다 42% 향상시키고, 지난해 총 3027개 모델에 대해 국제적인 환경마크를 취득하는 등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환 기자 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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