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의 거장 허달재 화백이 먹을 사용해 그린 매화 가지와 미디어 아티스트 진시영 작가의 꽃 사진을 접목시킨 작품을 삼성 SUHD TV 65인치 5대를 연결해 만든 대형 화면을 통해 전시한다.
삼성 SUHD TV는 자연 그대로의 색을 보여주는 나노 크리스털 기술과 기존 TV 대비 64배 세밀한 색 표현력으로 빛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지는 꽃잎의 색 변화까지 섬세하게 담아냈다.
삼성전자는 17대의 SUHD TV를 행사장 곳곳에 배치하고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전시 제작 과정을 상영한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