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지난 15일부터 16일(현지시간) 양일간 중남미 최고층 빌딩인 ‘코스타네라센터(Costanera Center)’ 외벽에 갤럭시S8 시리즈 정식 출시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광고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위치한 '코스타네라 센터'는 총 62층, 높이 300m로 중남미 최고층 빌딩이다.
삼성전자는 이 이벤트는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현지 고객 7만여명이 시청했다고 설명했다.
이규태 기자 al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