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대 레벨 확장을 포함해 신규 지역 및 던전 등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아이템 획득 과정을 단축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넥슨은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던전앤파이터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이 포함된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다음 달 9일부터 진행되는 업데이트의 핵심은 최고레벨 확장과 아이템 획득 시스템의 개편이다.
새로운 모험지역인 마계 ‘할렘’도 추가됐다. 할렘은 카쉬파라는 악당들이 지배하는 지역으로 게임 속 주인공인 모험가가 이들에 대항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던전앤파이터 개발사인 네오플 노정환 대표는 “2005년 첫 발걸음 이후 전세계 누적 회원 6억 명을 넘겨 네오플의 성장을 이끄는 대표 게임이 됐다”라며 "이용자들이 계속 즐길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서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운 게임 로고 및 주제곡 ‘제로’도 공개됐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