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의 제청에 따라 국제자동차연맹이 실시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이미지 확대보기이 캠페인은 유엔의 제청에 따라 국제자동차연맹이 실시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의 일환이다.
‘T맵x누구’ 고객은 다음달 3일까지 ‘누구(NUGU)’를 호출해 “안전운전 약속”이라고 말하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캠페인 참여 고객 1명당 100원씩 적립해, 최대 1억원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센터에 전달하며, 이 후원금은 교통사고 피해자 자녀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SK텔레콤 이해열 카라이프사업 유닛장은 “세계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에 국내 내비게이션 사업자 중 유일하게 참여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안전 운전습관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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